Edu Counseling — BOSI를 학부모 상담으로 옮긴 솔루션
뇌인지적성검사 BOSI를 초·중·고 학부모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8,192개 유형이 어떤 축에서 나오는지, 검사 결과가 어떻게 학습법과 진로 설계로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Edu Counseling은 우리 연구소의 뇌인지적성검사 BOSI를 초·중·고 학부모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옮긴 서비스입니다. 검사를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공부해도 안 오를까”라는 질문에 근거 있는 답을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왜 유형을 잘게 나누는가
MBTI는 16가지, DISC는 4가지로 사람을 나눕니다. 유형이 적으면 설명이 “대체로 맞는 말”에 머물고, 그 설명으로는 아이에게 시킬 것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BOSI는 8,192가지로 나눕니다. 임의로 큰 수를 잡은 것이 아니라 여섯 개 축의 조합입니다.
| 축 | 구분 수 |
|---|---|
| 뇌인지성향 | 8 |
| 뇌인지환경 | 4 |
| 신체활동성향 | 4 |
| 주도적행동성향 | 4 |
| 대인행동성향 | 4 |
| 과제행동성향 | 4 |
8 × 4 × 4 × 4 × 4 × 4 = 8,192
축이 독립적으로 조합되기 때문에, 유형 수가 늘어도 문항이 그만큼 늘지는 않습니다. 검사는 오지선다형 180문항이고 평균 15분이면 끝납니다.
검사가 읽어내는 네 영역
결과지는 하나의 유형 이름을 알려주고 끝나지 않습니다. 네 갈래로 나뉘어 전달됩니다.
| 영역 | 답하는 질문 |
|---|---|
| Identity (정체성) | 이 아이는 어떤 방식으로 느끼고 생각하는가 |
| Potentiality (잠재역량) |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강점과 실제로 보완할 약점은 무엇인가 |
| Study & Major matching (학습·전공 적합성) | 어떤 공부 방식과 계열이 맞는가 |
| People matching (관계적합성) | 누구와 있을 때 시너지가 나는가 |
마지막 항목은 친구 관계나 팀 프로젝트뿐 아니라 부모와의 관계에도 적용됩니다. 실제 상담에서 가장 반응이 큰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존 심리검사와 갈리는 지점
세 가지입니다.
분류의 해상도. 위에서 설명한 8,192유형입니다. 설명이 촘촘해질수록 “우리 아이 이야기”에 가까워집니다.
결과가 아니라 원인. 기존 검사는 어떻게 행동하는지까지만 알려줍니다. BOSI는 사고와 행동의 근원인 뇌를 기준으로 인지패턴의 원인을 봅니다. 원인을 알아야 방법을 바꿀 근거가 생깁니다.
변형과 예측. 타고난 적성이 환경에 의해 지금 상태로 어떻게 변형되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성적을 아이의 상한선으로 오해하지 않게 됩니다.
검사에서 상담까지
결과지를 받는 것으로 끝나면 실제로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Edu Counseling은 검사 이후를 함께 설계합니다.
- 온라인 검사 (180문항, 약 15분)
- 유형 보고서 생성
- 결과 해석 — 버추얼휴먼 AI 상담사가 결과를 함께 보며 음성으로 설명합니다
- 1:1 전문가 코칭 — 학습법과 진로·전공 설계로 연결합니다
3단계의 AI 상담은 결과지를 혼자 읽고 덮어두는 문제를 줄이기 위해 넣은 층입니다. 검사와 사람 상담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역할입니다.
검증
BOSI는 20년 가까이 누적된 70만 건 이상의 임상 검사와 추적상담을 통해 정확성과 타당성을 검증해 왔습니다. 이 데이터는 문항 개정과 유형 경계 조정에도 계속 쓰이고 있습니다.
검사와 상담 옵션은 edu-counseling.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